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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 정육량 정의와 육량의 정의가 무엇인가요?

    A
    안녕하세요?

    소, 돼지의 도체율과 정육율이 무엇인지 적어 보겠습니다.

    도체율=((냉)도체의 중량÷생체중량)×100

    (도체는 머리, 내장, 가죽, 족 등을 제외한 것)

    정육율= (각 부위의 생산량÷도체중량)×100

    (생산량은 사골, 꼬리, 잡벼, 지방 등을 제외한 정육량)

    ex) 생우 600kg을 도축하면 도체중이 372kg이면 도체율은 62.0%입니다.
    이것을 각부위의 총 생산량이 250kg이면 정육율은 41.7%입니다.(한우전체 평균 생우기준)

    보통 수율과 도체율(지육율)을 같이 통용하는데 수율이라는 개념은 그 의미가 더 광범위하여 정육율을 수율이라고 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도체에서 수율이 얼마나 나왔느냐고 하면 그 의미는 정육율을 말합니다.

    수율이라는 개념은 상황에 따라서 도체율(지육율), 정육율을 칭하기 때문에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수율보다는 도체율(지육율), 정육율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량: 한 마리에서 얻을 수 있는 고기량의 많고 적음으로 외관, 수율, 중량, 지방으로 기준을 정합니다.

    육량등급: 등지방두께, 등심(배최장근)단면적, 도체중량 측정값과 품종을 독입변수로 하는 회귀방정식(육량지수산식)을 이용하여 육량지수를 산출한 수 이미 육량등급벼로 설정된 육량지수범위와 비교하여 최종 육량등급을 부여합니다.

    육량등급은 A,B,C 3개의 구간으로 나뉩니다.

    이렇게 등급판정된 육량등급은 A등급의 경우 정육량의 생산비율이 높을 것을, B등급은 보통 수준의 것을, C등급은 정육율이 낮은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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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Q 평상시에 잘 걷다가 가끔 다리를 절뚝거리며 들기도 해요.

    A
    강아지가 파행을 보이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므로 한 가지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리에 타박상을 입거나 심한 운동 중에 삐어서 일시적으로 며칠 정도 다리를 절거나 들고 다닐 수 있지만, 그 현상이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다른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하며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골절 여부 및 인대, 관절의 이상 여부 등이 아닌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린 연령의 반려동물에서 뒷다리의 보행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무릎관절과 골반관절의 선천적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급성장하는 시기의 강아지들에게 뼈의 성장과정 중에 원인불명으로 파행을 보일 수 있고, 노령견의 경우 사람과 유사한 퇴행성 관절질환이 존재할 수도 있는 등, 그 가능한 원인은 너무나 많으므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무릎관절의 경우 슬개골이 대부분 무릎관절의 내측으로 탈구되어 간헐적으로 혹은 지속적으로 뒷다리에 파행을 나타내거나 골반과 대퇴골과의 관절결합인 고관절이 저형성 되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원인들은 약물투여로 일시적인 효과를 볼 수는 있지만, 결국은 수술적인 교정만이 근본적인 해결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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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Q 동물 등록 및 광견병 항체 검사는 어디서 하나요?

    A
    * 마이크로칩 이식은 국내의 경우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등록된 동물병원 등에서 할 수 있습니다.
    - 지역별 동물등록 대행업체는 www.animal.go.kr 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 광견병 중화항체가 검사는 수출국 정부기관 또는 광견병 국제공인검사기관에서 선적 전 30일에서 24개월 사이에 실시 합니다.
    - 광견병 중화항체가 검사결과 0.5IU/㎖ 이상이어야 합니다.
    - 광견병 국제공인검사기관은 다음 사이트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 국제공인검사기관 http://ec.europa.eu/food/animal/liveanimals/pets/approval_e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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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Q 고양이인데 광견병 접종이 필요한가요?

    A
    사람은 주로 너구리, 오소리, 족제비 등의 광견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동물에게 물려 발생하며, 사람·개·고양이 등 모든 온혈동물은 광견병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광견병을 일으키는 가장 주된 원인은 집에서 기르는 개·고양이이며, 국내에서는 1999년부터 2004년까지 6명이 광견병에 감염되었고, 2012년 4월에는 한강 이남지역에서는 13년 만에 처음으로 경기도 화성 지역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개가 발견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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